“시그널”에 대한 검색결과 입니다.

〈 책 (Total 78개)

갈수록 거대해지고 어김없이 반복되는 인플레이션,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인플레이션의 본질을 꿰뚫은 날카로운 통찰! 팬데믹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여파로 전 세계를 덮친 인플레이션이 단기간에 쉬이 끝날 것처럼 보이지 않는다. 미국의 연방준비제도를 비롯한 각국의 중앙은행들이 금리 인상 및 인플레이션 대책들을 발표하고 있지만, 실효성 있는 조치는 아닌 듯 보인다. 좀처럼 물가가 잡히지 않기 때문이다. 왜 그럴까? 경제전문지 〈포브스〉의 CEO이자 편집장인 스티브 포브스와 통화 정책 전문가 네이선 루이스는 그 원인이 경제전문가들을 비롯한 정책 입안자들이 인플레이션을 오해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이 경제 현상의 근본적인 원인을 모르고 있기에 오히려 상황이 악화될 수도 있는 정책들을 펼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인플레이션은 무엇이고, 왜 나쁘며, 어떻게 고칠 수 있을까? 《화폐의 추락》은 그 물음에 대한 해답을 담고 있다. 저자들은 인플레이션을 단순한 물가 상승이 아니라 “돈이 가치를 잃을 때 발생하는 가격의 왜곡”이라고 정의한다. 화폐가 가치의 척도이기 때문에, 그것이 추락하면 가격은 현실의 가치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다는 뜻이다. 사람들이 흔히 생각하는 인플레이션은 단기적인 시장 상황에서 비롯한 비화폐적 인플레이션이다. 그러나 사회 및 경제에 악영향을 미치는 것은 장기적인 ‘화폐적 인플레이션’이다. 이 책은 총 6장에 걸쳐 화폐적 인플레이션의 역사를 살펴보고 그 속에서 건져 올린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한편, 인플레이션 상황에서 자산을 지키기 위한 단계적 해법을 비롯한 투자 비결을 현실적인 관점에서 소개한다.
‘노래하는 음유시인’ 루시드 폴 강력 추천! 따뜻한 ‘빛의 기록’이자 낯설고도 아름다운 이들을 향한 ‘송가’ 21세기의 ‘소로’를 찾아 떠난 5년간의 기록 『노 시그널(No Signal)』. 제목부터가 의미심장한 이 사진에세이집은 프랑스의 다큐멘터리 사진작가 브리스 포르톨라노가 2015년부터 2020년까지 5년에 걸쳐 진행한 장기 프로젝트의 결과물이다. 포르톨라노는 문명에서 벗어나 살기로 결심하고 월든 호숫가 숲속에 정착해 통나무집을 짓고 자연과 함께하는 ‘단순한 삶’을 실천했던 헨리 데이비드 소로에게 깊은 영감을 받아 21세기의 ‘소로’를 찾아 떠나는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그리고 5년 동안 많은 조사를 하고 보통 사람들과 다른 삶을 사는 ‘비정형적인 사람들’을 만나 이야기를 듣고 사진을 찍었다. 큰 판형에 시원스레 담긴 매혹적인 사진들과 스스로 택한 자연 속의 삶을 한없이 긍정하는 이들이 들려주는 이야기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노 시그널』. ‘노래하는 음유시인’이라 불리며 제주에서 그 자신 역시 책 속의 인물들과 비슷한 결의 삶을 꾸려가는 가수 루시드 폴이 추천사에서 정의했듯 『노 시그널』은 ‘포르톨라노가 남긴 빛의 기록’이자 ‘그가 만난 낯설고도 아름다운 이들을 향한 송가’다. 그들의 생활방식과 삶에 대한 사유, 그리고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그들의 모습을 섬세하게 담아낸 사진은 우리에게 깊은 영감을 불러일으킨다. 그저 주어진 일상에 적응하며 앞만 보고 질주하는 삶이 과연 나에게 맞는가, 내가 진정 꿈꾸고 원하는 삶은 무엇일까, 뭔가 다른 삶의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 현재에 갇혀 옴짝달싹 못하는 현대인에게 깊게 심호흡하며 옆도 한번 돌아보고 뒤도 돌아보면서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볼 수 있는 여유를 갖게 해준다. 포르톨라노는 섣불리 혹은 가볍게 카메라를 먼저 들이밀지 않는다. 그들의 생활양식을 공유하면서 그들을 사진에 더 잘 담아내기 위해 ‘카메라는 한쪽으로 치워두고 한동안 그 공간에 스며들어’ 그들 중 한 명이 되어 살아본다. 그리고 ‘그 모든 삶에 입을 맞추듯’ 셔터를 누른다. 그의 사진에서는 그만큼 대상에 대한 공감어린 이해와 따뜻한 애정, 진심에서 우러나온 감탄이 묻어난다. 그건 그가 ‘그런 운명들과 마주하며, 강인한 성격으로 매혹하는 그들의 탄성에너지와 끈기에 담긴 심오한 의미를 발견’한 데서 비롯한다.
다시 무전이 울렸다. 밤 11시 23분이었다. “결국 우리 사이의 무전은 돌고 돌았던 게 아닐까요.” 간절함이 보내온 신호, 시그널 2016년 최고의 화제 드라마 『시그널』을 소설로 만난다. 지난 3월 종영한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시그널』은 장기미제사건에 대한 관심을 환기하고 사회적 공분을 일으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큰 작품으로, 지금까지도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무전기로 연결된 현재의 형사와 과거의 형사가 합심해 장기 미제 사건을 해결하는 내용으로, 과거와 현재의 무전을 통해 ‘포기하지 않으면 미래는 바꿀 수 있다’는 이야기를 그려낸 ‘시그널’의 묵직한 메시지는 안방을 전율시켰다. 장르물의 대가, 드라마 『싸인』 『유령』 『쓰리 데이즈』 등 장르물 드라마로 두터운 마니아층을 양성한 작가 김은희의 탄탄하고 짜임새 있는 대본과 드라마 ‘미생’ ‘성균관 스캔들’을 통해 감성적인 영상과 섬세한 연출력을 드러낸 김원석 PD가 의기투합해 역대급 완성도 높은 작품을 탄생시키며 시청자들에게 큰 만족을 안겼다. 김은희 작가는 이 작품으로 제5회 아시아태평양 스타어워즈 작가상, 제52회백상예술대상 TV부문 극본상을 수상했다. 『소설 시그널』은 드라마로 다 담아내지 못한, 방송에서 놓치기 쉬웠던 장면까지 되살려내며, 배우들의 열연으로 더욱 진정성 있게 전달된 명대사의 울림도 고스란히 담았다. 영상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시공간을 오가는 긴장감은 물론이고 등장인물들의 미묘한 심리와 감정을 섬세하게 묘사했다. 드라마를 보지 않은 이들에게는 시그널이 전하는 메시지를, 드라마를 시청한 독자들에게는 글로 전해지는 새로운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선택하는 순간 합격의 신호가 보인다! 2010년부터 2021년까지의 기출문제를 분석한 어휘 및 문법을 수록하여 시험에 필요한 필수 표현을 학습 가능합니다. 또한 정보 과학 및 사회 현상, 이슈 등 갈수록 어려워지는 최신 출제 경향을 반영한 문제로 실전 적응 능력을 길러 주며, 독학 학습자의 눈높이에 맞는 쉽고 자세한 맞춤형 해설로 합격 가능성을 올려 줍니다.
선택하는 순간 합격의 신호가 보인다! 2011년부터 2021년까지의 기출문제를 분석한 어휘 및 문법을 수록하여 시험에 필요한 필수 표현을 학습 가능합니다. 또한 정보 과학 및 사회 현상, 이슈 등 갈수록 어려워지는 최신 출제 경향을 반영한 문제로 실전 적응 능력을 길러 주며, 독학 학습자의 눈높이에 맞는 쉽고 자세한 맞춤형 해설로 합격 가능성을 올려 줍니다.
전 세계 25개의 언어로 출간된 반려견 행동 교육의 바이블. ‘카밍 시그널’과 ‘퍼피 라이센스’의 창시자로 널리 알려진 노르웨이의 반려견 훈련사 투리드 루가스가 매년 1,000마리에 가까운 반려견들을 교육하며 얻은 경험과 지식을 모았다. 반려견과 진정으로 소통하고 관계를 개선해 나가고자 하는 반려인들이라면 꼭 한번 읽어 봐야할 내용들로 가득하다. 카밍 시그널이란 반려견들이 다른 반려견과 소통할 때 사용하는 몸짓 언어이다. 저자는 15가지 정도의 주요 시그널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며 반려견들이 어떤 상황에서 어떤 시그널을 사용하는지, 그 시그널의 의미는 무엇인지 친절히 설명한다. 또한 오랜 기간 반려견들을 훈련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례와 적절한 조언들도 함께 수록해 놓았다. 특히 함께 실린 다양하고 구체적인 사진 자료들은 경험이 짧은 반려인의 이해를 돕는데 큰 도움을 줄 것이다. 이 책은 이미 전 세계 반려견 훈련사들에게 바이블로 통하고 있다. 강형욱 훈련사 또한 우리나라의 반려견 문화를 개선하고자 하는 의지를 가지고 저자에게 직접 연락해 이 책의 한국 출판을 부탁했다. 전 세계 모든 반려견들이 견종이나 환경에 상관없이 동일한 시그널을 사용한다. 그 유용성과 취지를 생각할 때 카밍 시그널은 어쩌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언어일지도 모른다.
한국형 범죄 수사 드라마의 신기원을 이룬 [시그널] 대본집이다. 2016년 상반기 평균 시청률 13.4%, 순간 최고 시청률 15%로 큰 반향을 일으켰고, 동시에 근절되지 않는 사회적 문제에 대한 깊은 접근을 통해 방영 내내 이슈를 만들어 냈던 화제의 드라마 [시그널]은 가히 최고의 ‘명품 드라마’로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밀도 높은 구성과 스토리로 무장된 김은희 작가와 대한민국 최고의 드라마 연출가 김원석 PD, 그리고 김혜수, 조진웅, 이제훈 등 최고 연기파 배우들의 혼신을 힘을 다하는 연기를 통해 지금까지도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시그널]은 오래된 무전기 하나로 30년의 시간을 넘나들며 미제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스릴러 장르의 드라마이다. 현재의 형사 차수현(김혜수) 및 프로파일러 박해영(이제훈)과 과거의 형사 이재한(조진웅)의 고군분투를 담은 명품 드라마를 즐기는 또 다른 방법. [시그널] 대본집은 독자들에게 한국형 범죄 스릴러의 완벽한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불확실성의 시대, 준비된 자만이 미래를 차지한다” KBS 박종훈 기자의 날카로운 통찰력이 빚어낸 미래 전망서! 거대한 변화 속, 가장 확실한 5가지 부의 시그널을 잡아라! 지금껏 박종훈이 예측한 경제는 전부 들어맞았다.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출간해 대한민국 경제 흐름을 예측했던 그가 이번에는 『부의 시그널』을 통해 불황 이후 찾아올 세계 경제 패러다임 속 5가지 경제 시그널을 주목한다. 이미 유튜브 채널 「박종훈의 경제한방」에서 친절하고 재미있는 설명으로 많은 사람들이 경제에 친근해질 수 있도록 도왔던 저자는 이번 책에서는 더욱더 친절하고 쉬운 설명으로 독자들에게 다가간다. 『부의 시그널』은 돈과 관련한 다양한 역사적 사건과 경제 흐름을 재미있는 일러스트로 담아내 전작들과 차별화를 두었다. 놀라운 혁신은 이미 과거로부터 날아왔다. 우리가 돈의 흐름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분명하다. 반복되어왔던 돈의 흐름 속에서 부의 시그널을 발견할 수 있다면, 미래의 위기 속에서도 내 자산을 지키고 부를 손에 넣을 수 있다. 변화가 커질수록 부의 기회 역시 커질 수밖에 없다. 새로운 기회는 끝없이 찾아오지만, 그 해답을 알기 위해선 스스로 준비해야만 한다. 흥미로운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세계 경제의 흐름과 앞으로 한국 경제의 전망까지 꿰뚫어 볼 수 있다. 지금, 부의 시그널을 포착해 미래의 부를 향해 나아가자.
당신은 이제 막 슈퍼마켓에 도착했다. 가만 보니 늘 먹던 초콜릿 바가 두 칸 정도 줄어든 거 같다. 시리얼 상자도 묘하게 가벼워진 것 같다. 어라, 며칠 전 가격이 올라서 망설였던 참치캔은 반값 세일을 하고 있다. 이게 다 무슨 일이지? 이것들이 의미하는 것이 무엇일까? 바로 인플레이션 압박이 늘어나고 있음을 보여주는 신호이다. 이렇듯 우리 주위에는 눈을 똑바로 뜨기만 해도 알 수 있는 경제 시그널이 있다. 이 책 《시그널》은 일상의 작은 신호를 포착하여 다가올 세계 경제의 풍랑 속에서 좀 더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게 해준다. 내일의 경제로 향하는 당신의 항해를 한결 수월하게 해주는 것이 이 책의 목표다. 다른 신호도 살펴보자. 저자는 2009년 6월 패션잡지 <보그> 영국판 표지를 예로 든다. 세계 최고의 모델 나탈리아 보디아노바의 전라 모습이 등장했다. 무언가 이상하지 않은가? 세계 패션을 선도하는 잡지가 표지에 그 어떤 패션도 담고 있지 않다니 말이다. 천 쪼가리 하나 내비치지 않은 <보그>의 표지는 변화와 불확실성에 대한 감지와 반영이다. 저자는 말한다. 토스트 타는 냄새가 나면 얼른 일어나 토스터를 꺼야 하는 것처럼, 우리는 세계 경제가 보내는 신호에도 빨리 반응해야 한다. 세계 경제는 우리 생활 전체에 뿌리까지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일단은 신호를 포착하고 해석하는 능력부터 길러야 한다. 이제부터 시작해보자.
“운은 이미 당신에게 오고 있다” 투자의 최전선에서 엄청난 자산을 이룬 투자자가 포착한 부와 성공을 부르는 13가지 운의 시그널 이 책은 투자의 최전선에서 엄청난 자산을 이룬 투자자가 포착한 ‘좋은 운을 만드는 13가지 법칙’을 담은 책이다. 이 책의 저자 막스 귄터는 13살부터 주식 투자를 시작해 스위스 은행에 근무하면서 돈의 과학적 관리법과 투자 기술을 터득하며 막대한 자산을 형성했다. 그러나 30대 중반에 벼락같은 행운을 경험하고 삶의 계획이 완전히 바뀐 후부터 운과 관련된 이야기나 이론을 수집하기 시작했다. 이 책에 그가 수천 명을 만나 인터뷰하면서 포착한 찰나의 기회를 일생일대의 ‘대운’으로 만드는 인생 법칙을 담았다. “그 사람 참 운이 좋았네!” “나한테는 왜 저런 운이 오지 않는 걸까?” 사람들은 운이 우리 인생에 얼마나 크게 영향을 끼치는지 알면서도, 운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한다. 운은 무작위로 전방위에서 갑작스레 나타나며, 그 시그널을 어떻게 포착하고 활용하느냐에 따라서 그 결과는 달라진다. 일생일대의 대운이 되거나 불운이 되거나, 아예 아무런 영향도 주지 않고 없었던 일이 되기도 한다. 운이 있음을 인정하면 이제 나에게 운은 ‘기회’가 된다. 이 책에 행운이 내게로 올 수 있도록 시그널을 보내는 법과 실제로 행운이 왔을 때, 좋은 운을 대운으로 만드는 13가지 법칙을 담았다. 작가가 말하는 13가지 법칙 중 7~8개만 잘 사용해도 행운을 내 편으로 만들 수 있다. 뛰어난 실력만으로는 정상의 자리에 올라갈 수 없다. 내 안에 있는 ‘대운’을 놓치고 있지는 않은지 스스로를 살펴보라. 시그널을 보내라. 다가온 좋은 운을 절대 놓치지 않도록.
한 달에 한 번만 주문할 수 있는 특별한 칵테일! 그것은 바의 오너인 아시하라와 잠자리를 같이 한다는 신호이다. 회사 선배에게 그의 가게를 소개받은 무라카미 역시 아시하라와 관계를 갖게 됨에 따라 평범한 샐러리맨 생활에 변화를 겪게 된다. 쿨하고 능숙한 아시하라에게 휘둘리면서도 그를 향한 마음을 더해 가는 무라카미. 그러나 수많은 사람 중 하나란 사실에 한계를 느끼는데….
현실이 되어버린 기후변화의 과속을 어떻게 늦출 것인가? 인류가 직면한 기후와 문명의 위기에 대한 진단과 비전! 호모 사피엔스부터 현대인류, 빙하기부터 지구온난화까지. 인류의 흥망성쇠를 기후변화의 관점에서 풀어낸 문명과학사! 어떻게 인류가 생존했고, 진화했으며, 미래 인류와 지구의 모습을 기후의 관점에서 살펴본다. 《시그널》은 선사시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역사의 중요한 지점을 기후의 망원경으로 관찰하고 해석하고, 당시의 기후조건이 필연적으로 만들어낸 여러 사회적인 변화를 파악해본다. 1장에서는 급격한 기후변화 속 인류 조상의 생존을 개관하고, 2장에서는 안정적인 기후에 접어들면서 농업을 시작한 인류에 대해 살펴본다. 3장에서는 로마제국, 중국의 한나라 등의 문명의 부흥과 몰락을 기후 관점에서 들여다본다. 4장에서는 중세시대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등 세계 여러 지역의 기후에 대해서 살펴본다. 5장에서는 마지막 최대빙하기 이후 찾아온 소빙하기가 여러 국가들에 미친 영향에 대해 살펴보고, 6장에서는 인간이 기후변화의 주체가 되기 시작한 산업화시대의 기후변화에 대해 들여다본다. 마지막으로 7장과 8장에서는 이미 시작된 기후변화로 인한 세계 곳곳의 현상들, 그리고 기후변화에 대한 논란과 대안에 대해 논의한다.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이제 기후변화를 삶의 중요한 변수로 인식해야 한다. 기후변화에 대한 우려가 점점 현실화되는 시점에서 우리는 과거 기후역사를 통해 미래 모습을 내다보고 함께 고민해야 할 때이다.
최종태 장편소설『모베상』.왜 세상에는 사악한 사람이 존재하는가? 이 책은 인간 내면의 '악'을 집요하고 치밀하게 파고든다. 영화감독이기도 한 최종태 저자는 이번 소설을 통해 ‘사이코패스는 왜 탄생하게 되는가?’에 관한 합리적이고 과학적인 연구와 접근들이 보다 활성화될 때,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겪게 될 불행과 비극은 훨씬 줄어들 것이라는 것을 보여준다.
재테크의 틀, 투자의 틀을 바꾸다! 3퍼센트 수익을 목표로 정하고, 이 목표를 달성하도록 보유 주식을 조정함으로써 초보 투자자도 대등한 수준에서 투자를 할 수 있다. 또한 효과 없고 잡음 많은 조언의 스트레스로부터 벗어나 노후를 준비할 수 있다. 이 간단한 투자법은 가격 변동에 대한 현명한 대응과 자동적인 저점 매수 및 고가 매도를 통해 감정적인 실수를 피한다. 이 책 『 3% 시그널』은 다양한 저자의 투자경험과 실제사례를 통해서 ’3시그 계획’이라는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투자방법을 제시한다. 여기에 적절하게 자금을 관리하는 방법과 위기시의 하락장세에서 추가로 투자자금을 늘리는 방법 등을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은 최근 저금리 저성장 사회에서 가장 합리적인 투자방법 중 하나로 부각되고 있는 금융자산별 배분투자나 글로벌 자산배분 투자와 그 원리를 같이 한다. 12년간 50분기에 이르는 실제 자료를 바탕으로 저자는 큰 틀에서는 장기투자와 복리의 마술을 중요하게 이야기하고 있다. 또한 저성장 시대에 부합하는 ‘3% 수익률’을 기준으로 장기간 투자하는 ‘가치투자’ 방법을 이야기한다.
답답함과 자신감을 한꺼번에 회복하는 비결이 ‘소리’에 있다고 주장하는『소리 질러봐!』. 이 책에서는 그런 소리의 비밀을 파헤치고 소리를 통하여 현대인을 괴롭히는 스트레스, 불안, 두려움, 열등감, 우울증까지 극복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또 자존심과 자신감을 회복하고 성공의 길로 나가는 비법까지 공개한다.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학영역 시험 적응력을 높이기 위한 최상의 문제를 수록하였다. 수학영역 배분(100분)을 알차게 쓰는 연습을 위한 최고의 구성이다.
- 독자대상 : 수학능력시험 준비생 - 구성 및 특징 : 실전모의고사
스포츠-레저 분야가 뜨고 있다 ‘Sport-Leisure’ 분야가 각광받고 있다. 이 책 『스포츠-레저의 경영』은 새로운 복합어인 ‘Sport-Leisure’의 개념을 심층적으로 정리하고, 그러한 개념이 급격히 변해가는 현대사회에서 어떻게 생활화되고 있는지 기술하였다. 나아가 진정한 여가를 누릴 수 있는 생활의 지혜를 찾아보고 앞으로의 추세를 전망해보았다. 최근에 널리 사용되고 있는 경영 개념을 이론적으로 이해하고 현재 우리나라의 체육 경영 실태를 파악한 후, 향후 추세에 대비한 Sport-Leisure 분야의 경영 전략을 세우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이다. 나아가 마케팅이란 무엇인지, 왜 필요한지, 효과적인 마케팅을 추구하려면 어떤 전략이 필요한지 등을 논함으로써 이 분야를 전공하거나 현장에서 일하는 실무자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서 교수의 사칙연산으로 풀어쓴 드림노트 5년 만에 전국 자동차 판매왕, 5년 만에 교수라는 꿈을 이루겠다는 목표로 노력하여 성취해낸 이가 있다. 이 책에서는 성공이라는 단어로 저자가 일궈온 삶을 조명하려는 것이 아니라, 그가 일군 삶의 과정을 보여주고자 한다. ‘5년 만에 전국 자동차 판매 왕’ ‘고졸 학력으로 5년 만에 교수’라는 이룸에 도달한 그의 인생역정 가운데 무엇보다 ‘인생에 있어 진정한 이룸이란 무엇인가, 진정한 행복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소중한 깨달음이 있었다. 그래서 저자 서정규 교수는 감히 이 글을 쓰고자 마음먹은 것이다. 그것은 바로 어떻게 하면 좀 더 진정한 행복에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만들어낸 진정성 있는 사칙연산 인생 묘법이다. 행복한 삶을 위한 더하기 빼기 곱하기 나누기의 사칙연산 인생의 마법을 많은 이들에게 전해주려는 그의 나눔의 정신은 계속되어지고 있다.
영화 [천문 : 하늘에 묻는다]로 재조명된 장영실을 소설로 만난다. 이재운의 역사소설 <장영실>은 장영실이 고려 말, 조선 초로 이어지는 정치적 격랑에 휩싸이면서 동래현 관노로 추락한 데서 시작한다. 어린 나이에 관노가 된 장영실은 열 살이 되던 해부터 관아에 딸린 공방에 소속되어 잔심부름을 하며 지낸다. 그는 곧 뛰어난 눈썰미와 손재주로 어린 나이임에도 현령의 사랑을 받고, 특유의 창의성과 성실함으로 마침내 관노 신분에서 지존인 세종대왕에게 발탁되기에 이른다. 이후 그의 행보는 놀랍다. 훈민정음 등 굵직굵직한 업적을 남긴 세종대왕과 집현전 학사들의 성원과 지지로 당시 최고 수준이라 할 수 있는 해시계와 물시계 등을 만드는 등 천문과학 분야를 발전시켜 신생국 조선을 과학 선진국으로 우뚝 세운다. 조선왕조 500년간 가장 뛰어난 업적을 이룩한 세종대왕, 그리고 그 세종대왕이 발굴하고 후원한 왕실 과학자 장영실이 있었기에 조선의 과학은 세계 최고 수준에 이를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