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YHO 〉 (Total 3개)

http://joyho.net/news/9
목차 들어가며 개요 모식도 역사 장점 단점 공용 클라우드와 사설 클라우드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 1 들어가며 클라우드 컴퓨팅의 정의는 개인이 가진 단말기를 통해서는 주로 입/출력 작업만 이루어지고, 정보분석 및 처리, 저장, 관리, 유통 등의 작업은 클라…
http://joyho.net/news/2
싸이이비즈(대표 권기봉)가 최근 기업이나 모임 등을 위한 서비스 ‘TEAMBOX(팀박스)를 출시하고, 보안 기능 강화를 통해 사용자가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가장 진보된 그룹 클라우드 서비스라고 밝혔다.TEAMBOX는 그룹 클라우드 서비스로 기업·학교·모임 등 여러 구성원이 함께 사용…
http://joyho.net/fun/13
사진으로 보는 저장 장치의 진화 이제 클라우드의 시대가 왔습니다. 추천 클라우드 : 나무클라우드, 팀박스클라우드, U+BOX... 많은 클라우드 업체들이 있지만 내실있고 자체 기술력을 갖춘 업체는 그리 많지 않다. 위 추천 클라우드 업체의 성공을 기원하며~~ 더 발전된... 진…

웹문서 〉 (Total 24,530,523개)

클라우드란 무엇일까요? 클라우드의 특징을 소개합니다. 비즈니스에 맞는 클라우드 서비스 유형을 찾아보세요.
영어로 구름을 뜻한다. 자세한 내용은 클라우드(맥주)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클라우드 컴퓨팅이란 무엇입니까? 클라우드 컴퓨팅은 IT 리소스를 인터넷을 통해 온디맨드로 제공하고... 같은 클라우드 공급자로부터 필요에 따라 컴퓨팅 파워, 스토리지, 데이터베이스와 같은 기술...
클라우드 보안인증(CSAP) 획득, 품질인증 최고 레벨 5 Level, 가용성 보장, 검증된 품질, 안정적인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네이버 클라우드의 새로운 이름 MYBOX, 국내 최대 무료 용량 30GB로 시작하세요.
기업용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IaaS, PaaS, SaaS, 글로벌 리전 및 보안기술 인증 보유

블로그 〉 (Total 1,458,377개)

익산 호텔 탑클라우드 호텔 탑클라우드호텔 익산점은 익산고속버스터미널과, 익산역(KTX역) 가까이에 위치 고속버스(시외버스)터미널과는 차로 불과 2분 거리(600미터정도) 익산역과는 7분거리(1.8km)라서 차로...
실버클라우드 배편을 선택했지요. 운전을 하는 시간은 목포가 더 짧지만 완도에서 배를 타면 2시간 40분... 제주도 배편 완도 실버클라우드 에서는 이벤트를 하고 있어서 출항날 일주일 전까지 홈페이지에서...
로지텍에서 이러한 게이머를 타겟으로 클라우드 휴대용 게임기, 로지텍 G 클라우드를 발표했습니다. 처음으로 공식 공개된 내용이라 몰랐는데, 휴대용 게임기 로지텍 G 클라우드는 중국 대기업인...
강원도여행 농어촌민박앱 일단떠나 원주숙소 클라우드펜션 숙박 글. 사진 / 와그잡 지난주, 조금 이른... 그래서 이번에 원주 치악산 아래 위치한 조용하고 깨끗한 클라우드팬션에서 1박을 했어요. 이번에...
8월 국내여행 지원금 받는 꿀팁: 클라우드워커 최근 여름휴가 기간이라 여행 계획 세우는 분들이 많이... 클라우드워커? 인스타그램 피드도 이게 전부다 뭐랄까... '무료로 가족사진 찍어드립니다' 느낌...? 말...
클라우드 이지모션베드 신혼부부 침실 인테리어 완성 안녕하세요 밤곰이에요 오늘은 달라진 우리 집... 라클라우드 이지모션베드로 바꾸고 침실 인테리어 완성했어요 안방에서 침대가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이미지 〉 (Total 538,458개)

뉴스 〉 (Total 863,555개)

LG CNS가 디지털전환(DX) 사업 강화를 위해 구글 클라우드와 손을 잡는다. LG CNS는 DX를 위한 업무협약 ‘디지털 전환 퍼트너십(DTP)’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대표이사 김영섭 사장과 구글 클라우드 토마스 쿠리안...
LG CNS는 국내 기업 중 처음으로 구글 클라우드와 '디지털 전환'(DX)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5일 밝혔다. LG CNS는 이번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국내 기업용 인공지능(AI) 시장 선점,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현대화...
LG CNS는 구글 클라우드와 디지털전환(DX) 가속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구글 클라우드가 국내 기업과 DX 협약을 체결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LG CNS는 이번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국내...
"국내 최초 디지털 전환 협력" LG CNS가 국내 기업 최초로 구글 클라우드와 디지털 전환(DX) 동맹을 맺었다. 해외 클라우드 업체에 대한 국내 공공부문 진입규제 완화 논의가 이뤄지는 가운데 양사가 재빠르게 손잡고...
기사내용 요약 구글 클라우드와 DX와 전략적 협업…국내 기업 최초 AI 시장 선점,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총체적경험 혁신 등 협력 김영섭 대표 "최고의 ‘디지털 성장 파트너’로 도약해나갈 것” [서울...
LG CNS는 구글 클라우드와 디지털전환(DX)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25일 밝혔다. 김영섭 LG CNS 대표와 토마스 쿠리안 구글클라우드 최고경영자(CEO)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서니베일에 위치한...

지식 〉 (Total 303,548개)

어제 아이클라우드 200기가를 사고 사진을 아이클라우드에 연동 시키려고 오늘 들어갔는데 아이클라우드에서 사진... 아이클라우드에 사진 활성화 했는데 그럼 두 번 저장하는건가요 그게 아니면 백업 삭제를 해도 되는걸까요 아이...
... 아이클라우드가 딱히 필요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요즘 아이클라우드가 꽉 찼다고 자꾸 알림이 떠서... 아이클라우드가 꽉 찼다고 하니까 혼란스럽습니다... 아이클라우드에서 삭제하면 기기에서도 삭제되나요? 애플기기를...
아이폰과 아이클라우드가 연동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1. 제가 아이폰과 아이클라우드 모두 사진을 삭제했다면 영구삭제가 된건가요? 2. 아이클라우드에 직접 들어가서... 아이클라우드를 비활성화하면 30일간의 기간을 주던데...
클라우드 저장을 하지 않음 으로 했더니 이렇게 되요. 락스타 계정을 까먹었는데 어떻게 하죠? 해당 오류창은 클라우드 저장과는 관계 없이 스크립트훅이 옛날 버전이라 발생하는 문제입니다. 경고창에 있는 주소에서...
... 아이클라우드는 2테라로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아침에 백업 완료 됐다고 하여 아이클라우드 용량을 확인했는데... 아이클라우드 사진 연동 시켜놓으면 아이폰에서 삭제 하면 아이클라우드에서도 삭제되고 연동 안해놓으면...
아이클라우드에서 갑자기 사진이 많이 없어졌는데 왜그러는... 아이클라우드 자체에서도 사라졌는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아이클라우드 사진복구 전문업체로 문의해보셔야합니다. 삭제한 사진이 아이클라우드에 연동되어있던...

영화 〉 (Total 74개)

2022 / 평점 : 0.00
감독 : 에임-에이 폴피탁
2022 / 평점 : 0.00
감독 : 다니엘 포파
2022 / 평점 : 0.00
감독 : 라하트 마하잔
2021 / 평점 : 7.00
감독 : 루리 제르바세
배우 : 르나타 렐리스, 에두아르도 멘돈카
2021 / 평점 : 0.00
감독 : 투이자 홀트닝
2021 / 평점 : 0.00
감독 : 토마스 세이무어

쇼핑 〉 (Total 623,897개)

네이버 89,000원
네이버 831,090원
네이버 621,000원
네이버 30,530원
네이버 600,000원
네이버 22,790원

카페 〉 (Total 768,109개)

콘솔용과 스마트폰 클라우드용으로 게임을 나눠 해보려고요. 그래서 우선 게임패스 어플에서 클라우드 터치지원하는 용7 드퀘11 니노쿠니 테스트해봤는데요. 저장이 안되는데요?? 매번 처음부터 시작입니다. 제가 너무...
아이클라우드 사용하시나요?? 256기가 용량이 3기가 남기고 꽉차서 (거의 사진 반 , 어플 반) 다음은 512기가를 사야하나 아이클라우드 이용권을 구매해야하나 고민됩니다:) 기존 네이버 클라우드 이용 중이였는데 일일이...
2테라 사용하고 있는데 데스크탑, 노트북, 아이패드, 아이폰 2개 까지 다 해놓으니 이제 아이클라우드 용량이 다 찼네요ㅠㅠ 아이클라우드 용량 업그레이드 하고 싶어도 상위 버전이 없고,ㅠㅠ 이런 경우 어떻게 하시나요?...
근데 제가 역류성식도염 때문에 모션베드가 좋다고 해서 라클라우드랑 템퍼 알아보니 가격차이가 두배정도 나네요ㄷㄷ 템퍼가 거품인지 라클라우드가 저렴한건지 모르겠네요. 혹시 모션베드 쓰시는분들중 추천하는 곳...
레드랑 클라우드 블루가 딱 남아있었는데... 바로 즉석에서 결정을 못하겠더라구요... 그러다가 레드:클블이 6... 클라우드 블루도 이쁜거 같아서... 결국은 "오히려 좋아"(?) 라는 너낌으로 질렀습니다 ㅋㅋ 레드는 기존에...
아이클라우드 쓰려고 하는데요 정확한 개념을 모르겠어요ㅜ 1. 아이클라우드를 구매해서 사용하면 찍은 사진과 영상, 다운받은 사진들이 아이클라우드에 저장되나요? 2. 아이클라우드에 저장된 사진과 영상을 폰에서...

백과사전 〉 (Total 2,911개)

데이터를 인터넷과 연결된 중앙컴퓨터에 저장해서 인터넷에 접속하기만 하면 언제 어디서든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는 것. 클라우드의 영어 'cloud'는 '구름'을 뜻합니다. 컴퓨터 파일을 저장할 때 작업한...
빅데이터를 클라우드로 관리하면 분석과 활용이 용이하다. 예상치 못한 트래픽 폭주를 염려해 과도한 설비투자를 할 필요도 없다. 클라우드 서비스는 데이터를 보관하는 장소에 따라 퍼블릭(개방형)...
혹시 아직도 usb 메모리에 저장해서 가져오거나, 이메일 계정으로 ‘내게 쓰기’ 기능을 사용하신다면, 이제부터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활용해 보세요. 많은 업체들이 무료로 저장 공간을 일정량 제공해...
구글 클라우드에 저장된 내용을 스마트폰으로 언제나 인쇄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일반 PC의 크롬 브라우저를 이용하여 구글 서비스(이메일, 캘린더, 클라우드)에 저장된 문서를 인쇄할 수 있습니다....
[재료 및 시공]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리소스를 무형의 형태로 제공하는 인터넷 기반의 컴퓨팅 기술
클라우드 (cloud, claud 등)는 다음과 같은 뜻이 있다. 클라우드(cloud)는 기본적으로 구름을 가리키는 영어 낱말이다. 컴퓨터 과학 클라우드 컴퓨팅: 가상 저장 공간 또는 가상화된 컴퓨터의 시스템 리소스(IT...

책 〉 (Total 524개)

본격적으로 병원 경영 매출 향상 전략을 다룬 책! 어떻게 하면 압도적인 매출을 창출하고 장기적으로 생존하는 1차 의료기관을 만들 것인가 이 책은 병원 경영에서도 특히 ‘매출이 높은 병원의 특징’을 정리했다. 앞도적인 병원 매출 향상 방법을 모아둔 일종의 경영 전략서다. 그것도 바로 실전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현실적이고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다. 왜 병원이 매출 전략을 세워야 하는가? 2020년 코로나19가 발생한 이후 국내 많은 산업이 어려움에 부닥쳤다. 의료기관 역시 예외는 아니었다. 2019년까지만 해도 1차 의료기관은 소폭이긴 해도 꾸준히 성장하고 있었지만 코로나19가 유행하면서 -15.5퍼센트 역성장을 경험하게 됐다. 이러한 추세는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그러다 보니 과거와는 완전 다른 환경에서 생존을 고민해야 하는 상황이 됐다. 과거 1980~1990년대까지 1차 의료기관이 빠르게 성장할 때는 개원의가 생존을 고민할 필요가 없었다. 일단 개원만 하면 일정 수준 이상의 수익이 보장되던 시대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금은 그리고 앞으로는 그렇지 않다. 의료계에는 어떤 변화들이 몰려올까? 병원 개원가의 현실은 점점 더 ‘경쟁이 치열’해지고 ‘시장이 성숙’해지고 ‘경영 환경이 악화’될 것이다. 더욱이 그렇게 어느 정도 예측된 암울한 미래가 훨씬 더 빠른 속도로 현실이 되고 있다. 의사의 수는 점점 많아질 것이고 일자리를 찾지 못해 어쩔 수 없이 개원하는 의사의 수는 더욱 늘어날 것이다. 출산율은 급격히 줄어들고 노인 인구 비중이 늘어날 것이다. 지역 간 격차가 심해지고 있고 같은 지역에서도 상권 간 격차가 심해질 것이다. 모바일 시대 IT 플랫폼의 상용화로 고객의 기대 수준이 높아지는 반면 퀄리티 있는 간호사 서비스직 종사자를 구하기는 점점 더 어려워질 것이다. 인건비는 높아지고 부동산 등 물가는 계속 상승할 것이다. 하지만 의료보험 재정을 보호해야 하는 국가 입장에서 수가를 맞춰서 올려주지는 않을 것이다. 이 모든 지표는 뚜렷한 방향성을 가지고 있으며 갈수록 커질 것이 분명하다. 거시 경제의 흐름은 수년 내에 다시 의사들의 개원 행태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 또한 개원가를 찾는 환자의 개념도 달라지고 있다. 저녁에 주문한 처방전에 따른 약이 새벽 배송으로 문 앞에 배달돼 있는 모습은 더 이상 공상이 아니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 속에서 개인사업자로서 경영하는 병원장의 모습을 상상해 보면 참으로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제 1차 의료기관 생태계에서 압도적인 매출을 창출하지 못하는 병원은 폐업의 길을 걸을 수밖에 없게 될 것이다.
드디어 『대학원생 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2편 출간! 물리학, 경영학, 의공학 등 다양한 전공의 대학원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대학원 선배들이 아끼는 후배에게 해주는 현실적인 조언 더 강력해진 실전 대학원 생활 사용설명서 완결판! 전작 『대학원생 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은 세 명의 이공계 남자 대학원 선배 연구자가 대학원 박사과정 이야기, 대학원 박사 졸업 후 산업계에 진출해 전문가로 활동하는 이야기, 미국 대학교의 교수가 된 이야기를 담고 있었다. 당시 책 내용이 담겼던 블로그 방문만 170만 회에 이르고 슬라이드 쉐어 60만 뷰 등 엄청난 화제가 됐다. 책으로 출간된 후에는 대학원생과 예비 대학원생들의 폭발적 호응과 지지를 받으며 대학원 생활 필독서이자 바이블이 됐다. 이번에 나온 『대학원생 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2』는 그 후속작이다. 전작을 읽고 실제적인 많은 도움을 받았던 호주 멜버른 대학교 전자과의 김세정 교수가 자신도 후배들에게 피가 되고 살이 될 만큼 도움이 되는 이야기들을 전해야겠다고 생각하고 다른 두 명의 대학원 선배 연구자들을 섭외 기획해서 나오게 됐다. 대학교 선택과 달리 대학원 선택은 좀 더 따져봐야 할 것들이 많다. 대학원은 국내와 해외까지 넓게 선택지가 있고 연구 분야, 장래성, 연구실 분위기 등등이 다 중요하다. 더욱이 대학원 생활이 논문 게재 거절과 실험 실패의 연속이다 보니 슬럼프나 우울증과 같은 정신건강을 관리하는 것도 중요하다. 이 책에서는 현실적이고 실제적인 어려움들과 극복 방법에 대해 다루고 있다. 토할 만큼 공부하고도 불합격 통지를 받고 또 때론 좌절하기도 했지만 그 모든 불가능과 실패를 딛고 자기 인생을 개척해나가고 성공을 써나간 이야기! 이번 책의 저자인 세 명의 대학원 선배 연구자들은 실패를 딛고 각자의 꿈을 이루었다는 공통점이 있다. 그래서 그 무엇보다도 용기를 주는 책이라고 명명할 만하다. 우선 세 명 모두 박사후보자격시험에 떨어졌다. 그땐 세상이 다 끝난 것만 같았지만 당당히 다시 도전해서 합격했고 더 좋은 결과들을 만들어냈다. 이 책은 총 3장으로 구성돼 있다. 1장에서 김세정 교수는 국내 토종 박사 후 해외 명문대에 임용이 된 이야기를 들려준다. 대부분 국내 박사 출신들은 해외 포닥 이후 국 내로 돌아오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드문 경험담일 것이다. 차상위계층으로 국가의 여러 지원을 받던 가난한 학생에서 명문대 교수가 되기까지의 고군분투도 담겨 있다. 카이스트 물리학과를 졸업한 후 호주 멜버른대학교 전자과에 임용되었다. 2장에서 윤은정 교수는 『대학원생 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시리즈에서 처음으로 비이공계 쪽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녀는 마케팅 박사과정을 미국에서 밟고 현재 메리 워싱턴대학교 조교수로 재임 중이다. ‘교수언니’라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들과 가깝게 소통하고 있다. 실패에 관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들려줌으로써 독자들에게 용기를 주고 있다. 3장에서 유두희 박사는 UC버클리에서 보건역학 박사학위를 마쳤고 유엔UN과 세계보건기구WHO에서 통계학자로 일하다가 현재는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로 실리콘밸리에서 일하고 있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학계, 공공부문, 산업계를 잘 알고 있고 여러 문화권(우리나라를 비롯해 일본, 스위스, 미국) 경험을 바탕으로 통찰력 있는 이야기를 공유했다. 무엇보다 박사 후 학계에 남을 것인지 학계 밖으로 뛰어들 것인지를 고민하는 독자들이 공감할 이야기가 많다.
이제 약국 약이나 병원 주사가 아닌 디지털 소프트웨어 약이 질병을 치료한다! 국내 최초로 디지털 치료제를 본격적으로 다룬 책이다! 디지털로 약을 만든다고? 소프트웨어가 약처럼 질병을 치료할 수 있다고? 아마 바이오 헬스와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들에게는 다소 생소한 이야기일 수 있다. 하지만 이제 의료기술과 정보통신기술ICT의 융합은 새로운 디지털 소프트웨어 약인 디지털 치료제라는 신 분야를 개척해나가고 있다. 무엇보다도 디지털 치료제는 디지털 기술 혁신을 통해 기존 의료체계가 가진 여러 장벽을 허물고 더 많은 환자에게 더 쉽고 빠르게 의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책은 국내 최초로 디지털 치료제를 본격적으로 다루고 있다. 「1부 디지털 치료제가 온다」에서는 실제적인 관점에서 디지털 치료제의 정의, 분류, 예시와 기업들, 그리고 만드는 방법과 전제조건을 다루고 있다. 「2부 디지털 치료제 생태계가 커진다」에서는 거시적 관점에서 바이오 산업 내에서 디지털 치료제의 위치와 기회를 정리하고 있다. 디지털 치료제가 실제 세상에 적용되는 과정에서 보험산업, 헬스케어, 빅테크 등과의 관계설정과 제휴방안을 담고 있다. 디지털 치료제 기업, 준비하는 예비 창업자, 생태계를 조성하는 정부와 의료기관, 제약회사, 보험회사, 통신회사, 포털 등 빅테크 전문가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다.
예수는 여성의 삶과 고뇌를 어떻게 알아가고 이해했는가 20세기 해방신학이 ‘해방자 예수’라는 호칭을 만들었듯 21세기 한반도에서 ‘여성의 아들 예수’라는 호칭을 선사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여성 신학 전체를 소개하지는 않는다. 또한 여성이 사회와 교회에서 겪어온 고통을 설명하고 해답을 제시하지도 않는다. 저자가 이 책을 쓴 의도는 소박하다. 예수는 여성의 삶과 고뇌를 어떻게 알아가고 이해했는가. 예수는 여인들과 만남에서 삶을 어떻게 돌아보고 자기 생각을 바꿨는가. 그 과정을 성서신학 작품을 참고하며 해설한다. 이 책의 의도는 명확하다. 20세기 해방신학이 ‘해방자 예수’라는 멋진 호칭을 만들어 선사했다면 21세기 한반도에서 ‘여성의 아들 예수’라는 호칭을 선사하는 것이다. 그럼 왜 여성의 아들 예수인가? 여성의 아들 예수의 의미는 중요하다. 사람의 아들 예수는 예수와 인간의 공동 운명을 강조한다. 하느님의 아들 예수는 예수와 하느님의 일치된 관계를 가리킨다. 사람의 아들 예수는 여성의 아들이기도 하다. 예수는 사람의 아들이기 때문에 비소로 여성의 아들인 것은 아니다. 예수는 여성의 아들이기 때문에 비로소 사람의 아들이 됐다. 예수는 사람의 아들이기 때문에 비로소 하느님의 아들이 됐다. 여성의 아들 예수에서 사람의 아들 예수가 됐고 사람의 아들 예수에서 하느님의 아들 예수가 됐다. 그 순서와 연결이 중요한 것이다. 이 책에서 우리는 여성을 위로하는 예수보다 여성에게 위로받는 예수를 먼저 발견할 것이다. 여성을 가르치는 예수보다 여성에게 배우는 예수를 먼저 볼 것이다. 하느님의 아들 예수보다 사람의 아들 예수를 먼저 볼 것이다. 그래서 사람의 아들 예수보다 여성의 아들 예수가 먼저 궁금해질 것이다. 예수를 믿고 따른다는 예수 운동이 가부장주의에 빠졌다 예수를 따르는 공동체에서 어떤 종류의 가부장주의도 안 된다! 이 책은 가난한 사람들에게 관심을 두었던 예수가 가난한 사람 중에서도 가장 가난한 여성을 돌보지 않았을 리가 없었다는 것을 『성서』를 통해 밝히고 있다. 예수는 여성을 억압하는 가부장주의를 싫어했다. 예수가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른 비유는 하느님의 존재와 보호와 자비를 강조하기 위해서이지 가부장주의나 남성 우월주의를 말하려던 것이 아니었던 것이다. 그런데 과연 오늘 우리 사회가 부자 중심 사회나 가부장 중심 사회가 아니라고 할 수 있을까? 그리스도교에 부자와 가부장주의가 팽배해 있다. 가부장주의는 힘, 돈, 권력, 영향력을 빌미로 여성을 무시하고 차별하는데 남성도 억압한다. 여성이 스스로 당당히 일어서지 못하게 방해할 뿐 아니라 평범한 남성을 위대한 사람으로 과장해 부담을 준다. 여성은 열등한 존재가 아니고 남성도 특별한 존재가 아니다. 가부장주의에서 여성과 남성 모두 해방돼야 한다. 여성도 남성도 가부장주의 가해자요, 피해자이기 때문이다. 예수는 남성이 여성을 차별하지 않고 평등하게 여기며 존중하는 세상을 원했다는 것을 밝히고 있다. 따라서 그리스도교에서 가부장주의는 안 된다. 예수의 이름을 빌려 가부장주의를 부추기는 일도 안 된다. 이 책은 모든 여성, 어머니와 딸과 자매와 누이가 여성의 아들 예수에게 위로를 받기를 원하고 있다. 여성의 아들 예수를 보며 용기 있고 당당하게 살기를 바라고 여성의 아들 예수와 함께 걸으며 여성과 남성 모두 자유와 해방을 얻기를 바란다. 진정한 해방은 여성과 남성이 서로 존중하며 따뜻한 마음을 지닐 때 올 것이기 때문이다.
‘사람 보는 안목’이 시스템으로 구축돼야 한다! 인사실패를 막는 데는 성취예측모형의 역량진단방법만큼 좋은 것은 없다 성취예측모형은 한마디로 말해 사람 보는 안목이라고 할 수 있다. 자신의 직무에서 어느 정도 사회적 성취를 이룰 것인지를 사전에 예측하는 수단으로 제대로 된 일꾼을 뽑는 방법이다. 이 책은 바로 그 성취예측모형을 다루는데 3가지 역량군과 16가지 역량요소들을 가지고 역량진단방법을 알려준다. 이미 독일을 비롯한 유럽의 기업들과 미국을 중심으로 하는 영미권 기업들에서는 오래전부터 이러한 식의 성취예측모형을 활용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는 독일에서 경영학 박사 공부를 마치고 돌아온 이후부터 한국에 맞는 성취예측모형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고 최근 10년간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지금의 성취예측모형을 만들었다. “아니, 니가 왜 그 자리에 앉아 있어?” 기업에서든 정치에서든 직무에 맞지 않는 엉뚱한 사람이 앉아 있다 왜 우리에게 성취예측모형이 필요한가? 직무의 권한과 책임이 큰 자리에 역량을 갖추지 못한 사람이 앉아 있는 상황을 떠올려보면 된다. 고위공직자나 기업의 고위직 임원의 잘못된 의사결정은 공동체에 엄청난 손실과 폐해를 끼친다. 조직은 개인과 공동체를 위해 개인의 역량을 과학적으로 진단해 알맞은 자리에서 일하도록 하는 시스템을 반드시 갖춰야 한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기업에서든 정치에서든 직무에 맞지 않는 엉뚱한 사람이 앉아 있는 경우가 많다. 인사 참사와 인사실패를 거듭 반복되고 있다. 인사가 잘못됐을 때 치러야 할 고통과 손실은 엄청나다. 그럼 왜 인사가 중요하다는 것을 다 알면서도 그런 일이 반복될까? 그것은 ‘사람 보는 안목’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럼 도대체 사람 보는 안목이란 무엇인가? 인간에게는 타인의 내면을 있는 그대로 투명하게 들여다볼 수 있는 신비한 능력이 있다는 말인가? 안타깝지만 그런 신비한 능력 같은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물론 딱 보고 어떤 사람인지를 안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라는 속담처럼 사람을 딱 보고 아는 방법은 없다. 따라서 우리에게는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근거가 바탕이 된 안목이 필요하다. 성취예측모형은 사람 보는 안목을 키워준다. 우리에게 타인이 어떤 사람인지 아는 신비로운 능력은 없다! 그래서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근거가 바탕이 된 안목이 필요하다! 기업과 정치에서는 적합한 사람을 뽑는 과학적인 방법과 안목이 필요하다. 우리나라와 달리 선진국에서는 인사실패가 많지 않다. 그건 기업의 임원급 중역들을 선임할 때나 공직자를 뽑을 때 대부분 역량진단 결과를 참고하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외국의 인사조직 컨설팅 회사는 조직의 다양한 구성원에 대한 역량진단 결과를 상업적으로 서비스하기까지 한다. 우리나라 일부 기업에서도 자체적으로 역량진단모형을 만들어서 활용하거나 인재상을 내거는 경우가 있기도 하다. 하지만 피라미드형 계급구조가 바뀌지 않는다면 제대로 활용될 수 없고 벽걸이용으로 사용되는 구호로 전락할 가능성이 크다. 성취예측모형은 인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더 나아가 자기 자신을 제대로 인식하게 한다! 사람 보는 안목이 없다는 것은 인간이 대한 이해가 부재하다는 의미이자 인간을 이해하는 관점이 왜곡돼 있다는 의미이다. 모쪼록 이 책을 통해 타인의 역량수준이 어떻게 되는지 와 함께 자기 자신의 역량수준은 어떻게 되는지 진단해보자. 대화를 통해 파트너와 연인의 역량을 진단할 수도 있다. 일상생활의 관찰을 통해 배우자와 자녀의 역량도 진단할 수 있다. 인간은 저마다 고유한 역량을 타고나며 이를 토대로 능력을 발휘한다. 각자 역량에 맞는 자리에서 일할 때 능력도 최대화된다. 따라서 사회와 조직은 구성원 모두가 타고난 만큼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구조를 설계하고 시스템을 갖추어야 한다. 성취예측모형은 그런 사회 구조와 시스템을 만드는 데 활용될 수 있다.
『100세 영어』는 100세 시대 100세 인생을 위한 100세 영어 공부의 목적과 방법을 제시한다.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사람이 영어를 완벽하게 구사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다. 그러니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버리고 영어를 즐기고 영어로 도전하라는 것이다. 이 책의 목적은 토익, 토플, 오픽스를 준비하는 것이 아니다. 해외 여행 가서 내가 먹고 싶은 메뉴를 마음껏 주문하기, 자녀나 손주들에게 나름 유창하게 영어동화책 읽어주기, 새로운 도전으로 새로운 꿈을 꾸고 치매도 예방하기. 바로 이 세 가지 목적을 달성하는 수준에 맞춰져 있다. 그리고 그 수준이면 얼마든지 영어로 외국인과 의사소통할 수 있다. 외국인을 만났을 때 겁내지 않고 그냥 마구 영어로 말을 던질 수 있도록 훈련시킨다. 영어를 공부하고 바로 써먹어야 한다. 우리가 중고등학교 대학교 때 10여 년 영어 공부를 하고도 자신이 없는 이유가 써먹지 않아서이다. 용기를 내지 않아서이다. 저자는 더 이상 영어가 스트레스가 되고 고통의 대상이 되지 않게 하자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