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YHO 〉 (Total 3개)

http://joyho.net/news/9
목차 들어가며 개요 모식도 역사 장점 단점 공용 클라우드와 사설 클라우드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 1 들어가며 클라우드 컴퓨팅의 정의는 개인이 가진 단말기를 통해서는 주로 입/출력 작업만 이루어지고, 정보분석 및 처리, 저장, 관리, 유통 등의 작업은 클라…
http://joyho.net/fun/14
황치열, '구르미' OST 마지막 합류 저 구름에 달빛에 내 마음 보일까 빛바랜 담장 아래 나 숨어봅니다. 이름없는 들꽃도 늘 함께하는데 왜 난 홀로 눈물만 흘리고 있는지 그리워 그리워서 더는 못 잊을 사람 눈물이 가슴이 그댈 부르고 있어 사랑해 사랑해서 더는 못 보낼 사람 …
http://joyho.net/fun/1
부모니댁 가는 길에 만난 하트구름.허전함이 느껴진다.

웹문서 〉 (Total 36,455,178개)

雲 / Cloud ☁️ 물이 햇빛에 증발되어 생기는 수증기가 먼지 등의 물질 과 응결하여 미세한 물방울이 되어 떠있는 것.
구름 ( 영어: cloud )은 지구, 행성 또는 위성의 대기에 떠다니는, 작은 물방울이나 얼음 알갱이들의 모임이다. (별 사이의 구름처럼 보이는 부분을 '성운(星雲)'이라 부르는데, 이는 성간물질이 모인 것이다. 은하수는 구름이 아닌, 별들의 모임이다.) 구름을 연구하는 기상학의 분야를 구름학 이라 한다. 지구상...
약 1.7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구름(minjae0226)의 블로그. 약 190 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구름EDU는 모두를 위한 맞춤형 IT교육 플랫폼입니다. 개인/학교/기업 및 기관 별 최적화된 IT교육 솔루션을 경험해보세요. 기초부터 실무 프로그래밍 교육, 전국 초중고/대학교 온라인 강의, 기업/기관 온라인...
구름에 해당하는 24개 문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개발자 성장 중심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블로그 〉 (Total 8,516,885개)

부산가면 한번 가보고싶었던곳 송도용궁구름다리 운영시간 월, 화 , 수 , 목, 금 ,토 , 일 3월부터 9월... 송도용궁구름다리로 걸어올라가면 햇살이 나무 사이사이로 들어와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쭉쭉...
바람폭포로 올라가서 광암터 삼거리를 지나 월출산 정산 천황봉까지 올라가는 것도 3시간 30분으로 힘든 코스인데 구름다리 코스는 더한 곳이었습니다. 올라갈 때 바람폭포로 가서 내려올 때는 구름다를 보기...
역대급 구름 가득한 #아리지여름날씨, #아리지풍경 첫홀 377m 파4 내리막 슬라이스홀, #골린이첫홀팁 힘... 달 구름과 벙커, 강모래로 모래질은 우수한 편 27홀의 헤져드는 몇개 없으나, 초여름에 푸르름은...
안녕들하세요 하미드 입니다 오늘은 달랏 산마이 일출투어 구름사냥 여행정보를 작성해보려고... 일출투어 구름사냥 이것도 황금시간 때가 있다고하네요 잠시 내부에서 웨이팅을 하면서 둘러보니 카페가...
부산 뚜벅이 여행 용궁 구름다리 송도 해상케이블카 ⓒ 글. 사진 다벨 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송도 해상 케이블카 가는법, 주차 ⭐ 송도 해상 케이블카 여행 코스 추천 송도 용궁구름다리 구경 → 송도...
몇몇 초밥은 부분적으로 마음에 들었던 부분도 있었다. 마지막에 매실음료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취향이라 나온 것으로 좋았다. #구름초밥 #초밥 #스시 #광어 #도미 #연어 #계란 #구의동 #자양동 #구의역 #잠실대교

이미지 〉 (Total 3,490,057개)

뉴스 〉 (Total 992,065개)

19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주 한반도는 고기압 영향을 받아 대체로 구름 없이 맑겠다. 월요일인 20일부터 21일까지, 전국이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며 이따금 구름이 많겠다. 아침 기온은 13~17도, 낮 기온은 23...
19일 오후 섬진강 기차마을 일원에서 열린 곡성세계장미축곳에 관광객들이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곡성세계장미축제는 오는 26일까지 열린다. 천지일보,곡성,곡성세계장미축제
기호일보 - 아침을 여는 신문, KIHOILBO 화성시가 18일 도원체육공원에서 개최한 세계문화축제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했다. <화성시 제공> 화성시가 지난 18일 향남읍 도원체육공원에서 제17회 세계인의 날을 기념해...
기상청은 이날 "제주도 남쪽 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대체로 맑다"고 예보했다. 낮 최고기온은 22~28도를 오르내리겠다. 주요 지역 낮 최고기온은 서울...
18일 뺑소니 혐의로 입건된 가수 김호중(33)의 전국 투어 콘서트 '트바로티 클래식 아레나 투어 2024'가 열리는 경남 창원시 성산구 창원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 인근에는 오후 6시 공연 시작 수 시간 전부터 팬들로...
18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 기간 전국 하늘에 가끔 구름이 많이 끼겠다. 다음 주 아침 기온은 13∼20도, 낮 기온은 21∼30도로 평년(최저기온 12∼16도, 최고기온 22∼27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대구나 안동, 경주...

지식 〉 (Total 824,049개)

1.과학 구름에서 공기덩어리의 부피가 팽창을해서 그ㅠ안의 공간이 넓어져서... 과학 구름에서 공기덩어리의 부피가 팽창을해서 그 안의 공간이 넓어져서... 기온이 너무 높으면 이슬점에 도달 못해서 구름이 안 생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 이것은 구름생성을 촉진하여 인공강우에도 사용되는 원리가 됩니다. 2.구름의 생성 과정 시 압축과 팽창중 어떤과정이 관계하는가? 위의 물음에 대응하여 구름의... 응결(구름생성) 의 과정을 거치므로 팽창의 과정에서 구름이...
이거 보고 너무 놀랐는데 지진 구름이 아니 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사진에는 구름이 일직선인데 이건 또 다른 구름인가요? 지진구름은 아니고 평범한 난층운 입니다. 내일 오전부터 전국에 비 소식이 있는 것과 같은 이유입니다.
하늘로 올라가서 구름을 청소기로 빨아들이면 구름이 빨려들어갔다가 뒤에 그 공기나오는 구멍으로 다시 구름상태로나오나요? 네, 구름을 청소기로 빨아들이면 구름이 빨려들어가서 다시 그 공기를 통해 하늘로 나옵니다. 그래서 하늘을...
이런 구름을 뭐라고 하나요? 날씨경영컨설턴트 단비입니다. 보내주신 이미지에 있는 구름은 **권운(Cirrus)**입니다.... 작은 구름 조각이 물결 또는 비늘 모양으로 얇게 펼쳐져 있음 권층운(Cirrostratus): 면사포처럼 얇게 깔린 구름, 온...
중학교 수준에서 구름이 생성되는 원리 3가지 이상 알려주세요! 이해하기 쉽게 구름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이 따뜻한 공기가 높은 곳으로 갈수록 차가워지면서 구름이... 식어서 구름을 만들어요. 3. 산이나 언덕에 부딪혀요: 바람이...

쇼핑 〉 (Total 1,214,802개)

웰베딩 8,900원
두유레디 5,300원
이브자리 35,000원
필로울 12,670원
완소자리 2,900원
다온코튼 1,400원

카페 〉 (Total 3,654,928개)

하늘이 너무 좋아서 바람이 너무 시원해서 아침 먹고 걷기 운동하러 나가봐요 나와보니 하늘에 정말 구름이... 하늘 어디에도 구름을 찾기 힘들었는데 걷다보니 발견한 구름 한 점 너무 예쁘더라고요 지금까지 걷기...
아침먹으러 같이 오는 하늘이와 구름구름이는 늘 하늘이에게 구박받고 눈치를 봐요 하늘 : 이쪽으로 오지마라!! / 구름 : 오이만 먹을게 하늘이가 다 먹은 파프리카를 집어던졌어요 하늘이가 가고 넋나간 두 남자 구름...
ㅎㅎ 아쉬움에 다음에 더 20mm 이하로 재도전 해봐야겠습니다 ^^ 구름이 가득했던 날 은하수 초창기는 구름이 그렇게 싫었는데 와 오늘은 구름도 있다! 갈때 까진 간 사람이 된기분이였습니다. ㅋㅋ 투바디의 장점...
구름아 가서는 아프지말고 재미있게놀아 거기서는 숨편하게 잘쉬고있지? 가서 못먹었던거 맛있게먹고 친구들이랑 즐겁게놀고있어 언니오빠가 구름이 찾으러갈께 아니면 구름이가 마중나왔으면 좋겠다. 언니오빠 오늘...
구름~ 구름 구름~ 구름 구름 산!
마이웨이~ 난 내 털을 고른다~ ㅋㅋ 우리 구름이가 아직 어려서~ 플라토닉한 사랑을 하는데 다래랑 라임이는 스킨쉽이 필요하대요ㅎㅎㅎ 괜차나 구름!! 넌 잘 생겼으니까~ 저 지지배들 나중에 땅을 치고 후회할거야ㅋㅋ

백과사전 〉 (Total 23,849개)

구름은 대기 중의 수증기가 상공에서 응결하거나 승화하여 매우 작은 물방울이나 얼음의 결정으로 변한 것들 중 무리지어 공기 중에 떠 있어 우리 눈에 보이는 것을 의미한다. [목차] 1.구름의...
작은 물방울이나 얼음 알갱이가 많이 몰려서 대기 중에 떠 있는 것. 구름은 작은 물방울이나 얼음 알갱이가 많이 몰려서 대기 중에 떠 있는 것을 말해요. 수증기를 포함한 공기가 높이 올라가면 주위의 기압이...
구름은 대기 중의 수증기가 상공에서 결빙되거나 승화되어 생긴다. <출처: Getty images> 구름에 처음으로 이름을 붙인 사람은 영국의 루크 하워드(Luke Howard, 1772~1864)이다. 원래 약사였던 그는 아름답게 변하는...
[구름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산등성이 위로 피어오르는 하얀 뭉게구름을 보노라면 마치 솜사탕처럼 폭신폭신할 것 같다. 하지만 구름은 지표에서 증발한 수증기가 작은 물방울로 응결되어 공기 중에 떠 있는...
수증기가 응결하여 생긴 작은 물방울이나 빙정이 하늘 높이 떠 있는 것을 구름이라고 한다. [ 1. 구름의 생성 과정] 1) 구름이 만들어지는 과정 (동영상 출처 : 비상학습백과 중학교 과학 ②) ① 공기 상승과 팽창...
공기 중의 수분이 이슬점 이하에서 응결하여 미세한 물방울이나 얼음입자로 되어 대기의 고층에 떠 있는 기상현상. [내용] 한자로는 운(雲)이라고 한다. 구름을 형성하는 입자는 물 · 얼음 이외에도 매연이나...

책 〉 (Total 1,029개)

사랑을 담은 구름빵 둥실 비 오는 날 아침, 작은 구름 하나가 나뭇가지에 걸려 있어요. 아이들은 하도 신기해서 조심조심 엄마한테 갖다 주지요. 엄마는 작은 구름을 반죽하여 빵을 굽습니다. 잘 구워진 구름빵을 먹은 엄마와 아이들은 구름처럼 두둥실 떠오릅니다. 〈구름빵〉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먹을거리에 구름을 합쳐 ‘하늘을 나는’ 상상의 세계로 이끌어 줍니다. 또한 이런 독특하고 재미있는 사건에 ‘따뜻한 식구 사랑’도 표현했습니다. 회사에 늦을세라 아침도 못 먹고 헐레벌떡 나간 아빠한테 빵을 갖다 주는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으니까요. 공간감을 느낄 수 있는 빛그림책 〈구름빵〉은 다른 그림책과 뭔가 다르다는 느낌이 듭니다. 보통 그림보다 형태감이 분명하고 위아래나 안팎의 거리와 공간감도 더욱 또렷이 느껴집니다. 〈구름빵〉은 그냥 그림이 아니라, 인물과 소품을 손수 만들어 배경이 있는 세트로 놓고 사진으로 찍은 ‘입체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면서도 입체가 아니라 그림으로 그린 것 같은 느낌으로도 다가옵니다. 군더더기 없는 글과 그림, ‘빛의 예술’ 빛그림까지 어우러져 만들어진 〈구름빵〉은 솜털같이 보드라운 구름 촉감과, 솔솔 고소한 구름빵 냄새와, 훨훨 두둥실 비 오는 촉촉한 하늘을 나는 기분도 느끼게 해 줍니다.
우리와 습관 사이에는 하나님이 계십니다. 하나님은 분명 우리를 바로 세워 가실 것입니다. 매일 아침 거울을 봅니다. 평소와 다름없는 익숙한 모습에 이상한 점을 알아차리지 못합니다. 삶 구석구석에 자리한 잘못된 습관들도 이렇게 나의 일부가 되어 버렸습니다. 쉽게 화내는 습관, 자주 험담하는 습관, 해야 할 일을 미루는 습관, 조금만 힘들어도 포기해 버리는 습관, 핑계를 일삼는 습관 등. 지금껏 내 삶을 망가뜨려 온 말과 행동들은 무심코 매일 쌓아 온 작은 습관에서 시작된 것일지도 모릅니다. 《버리기 잘한 습관들》은 인스타그램에서 ‘삶의이유’(@reason_that_i_live) 계정을 운영하는 박길웅 목사의 신앙 에세이입니다. 이 책은 누구에게나 있을 법한 습관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그런데 독특하게도 올바른 습관이 아닌, ‘버려야 할’ 습관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이 책의 의도는 습관을 바로잡는 실용적인 지침을 제공하는 데 있지 않습니다. 단 한 번의 다짐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자만심, 우리 스스로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착각을 바로잡는 책입니다. 저자는 삶을 바로 세우는 시작은, 우리 삶 속에 뿌리 깊이 박혀 있는 죄의 습관들을 발견하고 이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는 데에 있음을 이야기합니다. 그렇습니다. 습관을 바로 세우는 일은 하나님과의 끊어진 관계를 회복하는 데에서 시작합니다. 이 책에서 만나는 ‘버려야 할 습관들’은 나에게는 몹시 불편하고 두려워서 대면하기 싫은, 그래서 꽁꽁 숨겨 두고 피하고 싶은 것들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 문제들을 빛 가운데로 가지고 나아오라고 말씀하십니다. 가만히 서 있으면 그저 땅이지만, 한 걸음 내딛으면 길이 됩니다. 올바른 습관으로 나아가는 그 길에 하나님이 함께하십니다. “한번 해 볼게요! 하나님.” 이 책의 마지막 페이지에서 마주하는 이 문장이 우리의 고백이며 다짐이 되기를 바랍니다.
원전 사고의 비극 속 희망을 그리다! 초등학교 고학년 아이들을 위한 「청년사 고학년 문고」 제12권 『구름』. 체코 태생의 독일 소설가 구드룬 파우제방이, 1986년 러시아에서 일어난 체르노빌 원전 사고에 충격을 받고 1987년 발표한 후 '양심을 흔들어 깨우는 이야기'라는 평가를 받은 장편동화입니다. 원전 사고가 벌어졌을 때의 상황을 소녀 '아냐'를 통해 생생하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극단적 시련을 겪지만 희망을 잃지 않고 꿋굿하게 새 삶을 준비하는 아냐의 모습은 아이들에게 희망을 싹 틔웁니다. 열네 살 소녀 '야나'는 수업 중에 원전 사고가 일어났다는 소식을 듣자 혼자 집에 있을 남동생 '울리'를 걱정해요. 일 때문에 다른 지역에 간 엄마 아빠를 대신해서 울리를 잘 돌보겠다고 약속했기 때문이에요. 특히 방사능이 새어 나오는 원전이 엄마 아빠가 있는 지역에서 가까워 불안해요. 서둘러 집에 도착한 야나는 울리와 함게 고모가 있는 함부르크로 출발하기 위해 자전거를 타고 집을 나서요. 하지만 피난을 떠나는 사람들 틈에서 사고로 사랑하는 울리를 잃고 마는데…….
“왜 중앙대학교에는 대학교회가 있지?” 강의실에서 예배하며 예배 처소를 주시기를 기도했던 기도의 응답, 중앙대학교회! 믿음으로 선포하고 약속 믿고 광야로 나아가 생명의 샘물을 얻는 기적 같은 이야기! 영적 불모지와 같은 중앙대학교 안성캠퍼스에 하나님의 사람들을 통해 교회를 세우시고 지금까지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열심을 기록하다 37년 동안 중앙대학교회에서 믿음의 사람들을 세운 이제훈 목사의 주님과의 동행!
구름아, 오늘은 또 무얼 만들 거야? 구름과 열두 동물 구름 놀이가 놀라운 상상의 세계를 펼쳐 보인다! 뭉게뭉게 눈같이 흰 구름이 산등성 머리 위로 피어올라 그림을 그리기 시작합니다. 어흥, 무서운 호랑이를 만들었다가 두 귀를 쫑긋 세운 토끼를 만듭니다. 구름이 하늘에 그리는 그림은 무한합니다. 오늘은 또 무얼 만들까요? 그림책 《구름》은 하늘에 피어오른 작은 구름 한 덩이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구름을 보고 누구나 한 번쯤은 사물을 떠올려 본 기억이 있을 겁니다. 자연에서 시적 감흥을 포착해 시로 탁월하게 담아내는 공광규 시인은, 구름을 보고 수천 년 전부터 우리 문화 속에 함께해 온 열두 동물을 떠올렸습니다. 여기에 새로운 ‘진경산수화’라 불릴 만큼 아름다운 김재홍 화가의 그림이 입체적 상상력을 더해 생기를 불어넣습니다. 우리는 세밑에 새해를 맞이하면서 그해 수호 동물인 열두 동물을 통해 운수를 점쳐 보기도 하고, 아이가 태어나면 그해 동물을 통해 아이의 미래를 예지해 보기도 했습니다. 열두 동물은 이렇듯 인간과 누구보다도 가깝고 친숙한 동물입니다. 이 책은 우리 삶과 깊은 관련이 있는 동물 모양 구름을 통해 독자가 자연을 좀 더 친근하게 바라보도록 합니다. 더불어 자시(子時), 축시(丑時), 인시(寅時) 등 열두 동물의 시간에 맞춰 변화하는 하늘과 구름을 바라보며 독자는 자연스레 시간의 흐름을 배우고 나아가 삶의 이치도 깨닫게 될 겁니다.
한국을 대표하는 시인으로 손꼽히는 김수영. 그러나 어렵고, 난해하다는 편향적인 비평들만 그의 주변을 떠다닐 뿐 김수영을 읽었다거나 구체적으로 언급하는 이는 드물다. 그만큼 일반 독자들이 접근할 만한 작품도 흔하지 않았다. 이런 상황은 독자들이 김수영을 읽지 못하게 하는 방해 요인이기도 했을 것이다. 이 책은 2022년 가을 전주시 금암도서관에서 진행한 대중 강연을 기초로 집필되었다. 2018년 『리얼리스트 김수영』(한티재) 이후 5년 만에 내놓은 황규관 시인의 『사랑에 미쳐 날뛸 날이 올 거다-김수영의 비원』은 김수영의 「공자의 생활난」(1945)부터 마지막 작품인 「풀」(1968년)까지 관통하는 김수영의 ‘일념’을 중심으로 김수영의 시와 산문, 삶을 이야기해 준다. 저자는 한국과 세계의 역사적 현실 위에서 김수영이 평생 버리지 않았던 ‘꿈’이 어떻게 그의 시를 이끌어 왔는지, 김수영의 “온몸을 밀고 나가는” 정직한 글쓰기가 무엇인지 설명한다. 특히, 김수영 시의 내부를 탐색하기 위해 산문을 과감하게 끌어들인 시도는 전체적으로 ‘김수영 읽기’를 풍성하게 해준다. 전쟁과 역사의 폐허 위에서 김수영이 잃지 않았던 바람, “영원히 나 자신을 고쳐 가야 할 운명과 사명”의 비원(悲願)으로 독자 여러분을 초대한다.